김원숙

 

김원숙

김원숙

 

1953 부산출생

1971-72 홍익대학교 졸업

1974 일리노이주립대학 졸업

1976 일리노이주립대학원 졸업

 

개인전

1976  명동화랑, 서울

1977  일리노이주립대학 시각예술센터

1978  길 화랑, 서울

1981  뉴욕주 한국문화센터

1982  Brook Alexander INC.,뉴욕

1983  화랑 YEH, 서울

1984  버지니아 주립대학 앤더슨 화랑, 리치몬드

1986  Tenefly Kukwa 화랑, 뉴저지

1987  와타리 화랑, 도쿄

1987  한국화랑, 서울

1987  아이넥스 화랑, 도쿄

1988  함부르크 Masse, 서독, 함부르크/  Tenefly Kukwa 화랑, 뉴저지

1989  에스페란자 화랑, 캐나다, 몬트리올

1991  Locks 화랑, 필라델피아/ 시그마 화랑, 뉴욕/  화랑 YEH, 서울

1992  스페인 마드리드 ARCO, with Gallery YEH/  Muhlenberg 예술센터,Allentown P.A

1993  공간 화랑, 부산/ 박 여숙 화랑, 서울/ 시카고 국제 미술 Expo, 시카고  Allrich 화랑, 샌프랜시스코

1994  비토샤 화랑, 불가리아, 소피아/ 시그마 화랑, 뉴욕

1995  d.p. Fong 화랑, San Jose, 캘리포니아

1996  칼슨 타워 화랑, 시카고/ 빌리 그래함 박물관, Wheaton, 일리노이 월시 화랑, 시카고

1997  Galerie Gana-Beauburg  프랑스, 파리 Manderville 화랑, 유니온 대학, 뉴욕/ 화랑 YEH, 서울

1998  Bowie Art Center, Due West, 사우스 캐롤라이나/ 브루스터 화랑, 뉴욕/월시 화랑, 시카고/ 공간 화랑, 부산/ 아트 스페이스 서울,서울/조선일보 박물관, 서울

2000  파라쵸 몬테파노, 이탈리아, 볼로냐/ 화랑 YEH, 서울

2000  예 갤러리, 서울, 한국

 

작품 세계

홍대 재학 중 도미, 미국 일리아노이 주립대와 대학원을 마쳤다. 76년 명동화랑에서 첫 개인전을 가진 이후 한국, 미국, 일본 등지에서 30여 차례의 개인전과 수 십 회의 기획전 및 초대전을 가졌다. 스타인 미술상 (75)을 수상했고 유엔선정 “올해의 예술가”(95)에 뽑히기도 했으며 작품으로 ‘침묵’ ‘골드트리’ ‘보름달 여인 판화’ ‘우리가 얼굴을 가지게 될 때까지 연작’ ‘지팡이를 짚은 남자 연작’ 등이 있다. 재미화가 김원숙의 그림들은 단순하면서도 은밀한 얘기들을 담고 있다. 그리 예사롭지만은 않은 그의 삶 속에서 경험하며 상상하는 세계를 그는 마치 일기를 쓰듯 담백하게 독백하듯 때로는 신화를 빌어 화폭에 혹은 상자패널에 그려내고 있다. 그러한 그에게 난해한 추상이론이나 유행하듯 번지고 있는 포스트모더니즘의 거대한 담론이나 이슈들은 자리잡을 틈이 없다. 매끄럽게 흐르듯 유동적인 필법과 윤색 있는 원색조의 그의 그림양식은 마치 동화의 그것같이 치밀한 계산이나 의도가 들어 있지 않고 누구에게나 쉽게 그리고 직접적으로 와 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