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일

정 일, mon ami, 2017, 28x28cm, oil on canvas

정 일

정 일 (鄭 一) IL CHUNG

 

1983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1986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1990-91 독일 Kassel ; Gesamthochschule 수학

1992-97 Paris에서 작품활동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 교수

오리진 회화 협회 회원

한국 판화가 협회 회원

홍익 판화가 협회 회원

한국 미술 협회 회원

개인전

2009   문 화인아츠, 서울

2008 예화랑, 서울

2007 선화랑, 서울

2006 갤러릴 빌 / 갤러리 미소 / Art in Art, 서울

2005 인사갤러리, 서울

2003 인사아트센터, 서울

2001 예화랑, 서울

1999 수가화랑, 부산

1998 서림화랑, 서울

1997 예화랑, 서울

1995 Galerie Guenegaud, 파리, 프랑스

1994 예화랑, 서울 / 신사미술제, 예화랑, 서울

1992 선화랑, 서울

1991 Galerie Studio Kausch,카젤,독일 / Gallery Fine, 서울금호미술관, 서울

1990 Gallery Blue,서울 / Stockholm Art Fair, 톡홀름, 웨덴

1989 힐튼화랑, 서울 / 샘화랑, 서울 / 맥향화랑, 대구

1988 Roho Galerie,베를린,독일/샘화랑,서울/관훈미술관,서울

1987 수화랑, 서울 / 삼청화랑, 서울

1986 후화랑, 서울 / That 갤러리, 대구

1985 그로리치화랑, 서울

1984 그로리치화랑, 서울

1983 청탑화랑, 청주 / 관훈미술관, 서울

단체전

2010 샘터40주년기념전,샘터화랑.서울

선화랑개관33주년기념전,선화랑.서울

love-동심전.현대백화점일산점 / 3인전,인사갤러리.서울

2009   small and wonder.인사갤러리.서울 / 19artists ,예화랑.서울

그림이있는 가을전,서림화랑 .서울 / 대구아트페어.대구

화랑미술제(Bexco,부산) / SOAF(Coex,서울)

2008 시가있는 그림전, 예술의전당, 서울 / 정물에 반하다, 인사갤러리, 서울

화랑미술제, 부산 / SACA, 볼고니아, 이태리

2007 SOAF 열린미술제, 예화랑, 서울 / Art Auction Show, 코엑스, 서울

Collector’s Choice, 예화랑, 서울 / 화랑미술제, 선화랑, 서울

개관 30주년전, 선화랑, 서울 / Small and Wonder, 인사갤러리, 서울

KAFE,예술의전당,서울/ QUADRUM SACA Bologna Fiera di Bologna,Italy

日本見本市 아트페어, 오사카, 일본

2006 Atlanta Décor Expo, Georgia world center, U.S.A / SIPA, 예술의 전당

2005 금호미술관,개관전,금호미술관,서울/ 아름다운형태전,후쿠오카미술관,일본

아버지 이야기전, 가일미술관, 가평 / 판화이야기전, 인사아트센터, 서울

2004 부산판화비엔날레 공식기념 판화가 초대전, 부산광역시청, 부산

한국.호주 국제판화교류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서울판화미술제, 예술의 전당, 서울 / 한여름 밤의 꿈, 가일미술관, 가평

INTERCHANGE, National Art school Australia

The Faculty show with Washington state University,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 University,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시가있는 그림전, 금호아트홀 / 일상, 그 이야기, SP화랑, 서울

2003 마음속의풍경전,인사갤러리,서울 / 판화전,가나아트갤러리, 서울

가구와 그림이 있는 어린이방, 가나아트갤러리, 서울

예화랑 25주년 개관 기념 ‘한국현대미술조명전’, 예화랑, 서울

희로애락, 인사갤러리, 서울 / 신소장품, 초대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CJ가 초대하는 ‘생활속의 모습’ Art in Life, 가나아트, 서울

한국현대판화전, 국제판화교류전, 세종문화회관, 서울

여름날, 예화랑, 서울

한국우수판화작가 작품전, 중국청도문화센터, 중국

 

정일은 1958년에 태어났으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83) 및 동 대학원(86)을 졸업하고 독일에서 89-91년 작품활동 후 파리에 다시 정착하여 92-97년까지 작품활동을 하였다. 그는 개인전을 27회에 걸쳐 한국, 독일, 파리, 스톡홀름 등지에서 개최하였으며 독일 쾔른 아트페어(2000), FIAC.파리(1996), SAGA,파리,(1994), TOKYO Art Expo(1991), Stockholm Art Fair(1990) 등 국제 아트 페어 참석과 예화랑 개관기념전, 한국미술 50인 유네스코 초대전, 한국현대미술 1992, 한국현대미술전 등 국내외 그룹전을 200여 회 참가하였다. 현재 그는 인천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정일은 추상미술과 연결된 모더니즘이나 구체적 현실의 묘사작업과는 거리가 먼 환상적 세계를 그려왔다.

「어린 시절의 아름다운 동화」를 생각나게 하는 그림을 그리거나 상상과 환상의 무언극을 위한 무대가 그의 조형세계였다. 이와 같은 환상적 그림은 잠시 우리의 현실을 잊게 할뿐만 아니라 현실 저편의 아름다운 세계를 방문하는 독특한 미술로 어느 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감상하게 한다. 그의 작품은 기호나 암시적 형태로 상징화된 환상에 머물고 있지만은 않다.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그의 자세는 직선적이며 대단히 솔직하게 나타난다. 즉 형식적 틀을 없애버린 어린아이와 같은 그림이 그의 조형적 특성으로 보는 사람의 마음을 더욱 어린아이처럼 만들고 있다. 누구나 사랑하고픈 마음을 갖게 하는 그의 그림은 방황하는 이 시대 사람들에게 더욱 절실하게 다가오는 속삭임으로 현실 저편의 아름다운 세계로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하고 있다는 생각이다.